모팩(MOFAC, 대표 장성호)은 1995년 설립되어 23년 이상 대한민국 VFX(시각효과)를 이끌어온 대표 기업이다.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VFX 기업으로 한국영화 300여 편이 모팩의 기술로 스크린을 빛냈다.

VFX 기술로 만든 대표 영화로는 ‘해운대’, ‘화산고’, ‘공동경비구역JSA’가 있으며, 드라마는 ‘태양사신기’, ‘별에서 온 그대’, 미국드라마 스파르타쿠스 등을 손꼽을 수 있다. 특히 중국의 서극, 오우삼 감독 작품을 통해 VFX기술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지면서, 중국 작품의 의뢰 및 작업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2205, Nambusunhwan-ro, Seocho-gu, Seoul, Korea 06702
+82 2 3444 6459 / contact@mofac.com
© 2018 Mofac Studio,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