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팩스튜디오'(대표 장성호) 김영민 VFX(Visual Effects, 시각효과) 프로듀서가 한국영화 메이킹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고 싶다고 전했다.

김영민 프로듀서는 23일 오후 OSEN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작품은 예산의 문제도 있겠지만 영화의 다양성 부분에서 아쉬움이 많다”며 “주로 중국 작품의 의뢰가 많이 들어온다. VFX와 관련된 작품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준비기간이 많이 필요하다. 중국 같은 경우는 2, 3년전만 해도 허술한 부분이 많았는데 지금 성장세가 빠르다. 미국에서도 개입을 많이 하고 있다. 중국 프로덕션 내에서도 미국 스태프를 데리고 온다. 새로운 것들을 빠르게 배우면서 발전해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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