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모든 문화예술산업이 중단되다 시피한 현상황을 타계하고자, 국립중앙박물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노력하여 ‘디지털 실감 영상관’을 개관하였습니다. 여러 우려에도 불구하고 5월20일 개관 이후, 방문해주시는 여러 시민과  단체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기사를 봐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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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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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의 영화 같은 문화유산 실감콘텐츠 선보인 모팩

 

시각특수효과 전문기업인 모팩(MOFAC)이 최근 개관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1층 중근세관 내의 콘텐츠 ‘금강산에 오르다’와 ‘왕의 행차, 백성과 함께하다’를 성공적으로 선보이며 콘텐츠 크리에이터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200일이 넘는 시간을 공들이며 준비한 이 두 콘텐츠는 조선시대 화성행차부터 금강산의 사계절까지, 높이 5m 폭 60m의 3면 파노라마 스크린에 화려하게 펼쳐내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200여 년 전, 조선시대 축제, 왕의 행차에 함께 가보실까요?

 

<왕의 행차, 백성과 함께하다>

 

‘왕의 행차, 백성과 함께하다’는 1795년 정조 임금의 어머니 혜경궁의 회갑을 맞아 경기도 화성에서 열린 나흘간의 잔치를 <원행정리의궤도>의 그림을 중심으로 백성과 함께 하는 흥겨운 축제의 이미지로 재구성하여 영상으로 부활시켰다.

 

특히 궁중무용과 행차도의 캐릭터 재현을 위해 모팩은 자체 보유기술인 Virtual Production을 사용하여 100여개의 ‘모션캡쳐’ 데이터를 확보 후 궁중무용 및 행차도 캐릭터들에게 생동감 있는 움직임을 불어넣었으며, 영상관을 찾은 관객들이 그 움직임들을 따라해보며 또 다른 즐거움을 가져갈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모팩은 최근 촬영을 시작한 김한민 감독의 신작 <한산>과 <노량>에 Virtual Production 기술을 사용하여 프리프로덕션의 제작을 함께 하였으며, 이 기술은 디즈니플러스(Disney+)의 <스타워즈 – 더 만달로리안>에도 활용된 게임엔진을 활용한 최신 제작 기술이다.

 

금강산에 오르다

<금강산에 오르다>

 

금강산은 신선과 보살이 사는 신성한 곳, 혹은 이상향으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안식과 예술적 영감을 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승지이다. 지금은 쉽게 갈 수 없는 금강산의 절경을 정선의 <신묘년풍악도첩>, 김하종의 <해산도첩>, 김홍도 <해동명산도첩>을 바탕으로 금강산의 사계를 실감나게 재구성하며 실제 금강산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고 있다. 오랜시간 공들인 만큼 각 화면마다 펼쳐진 디테일들을 이동하며 찾아보는 재미도 있다. 조선시대 실경산수화 속 금강산의 사계와 절경을 한눈에 감상하며 잠시나마 편안한 치유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영상으로 기획했다고 모팩 관계자는 전했다.

 

모팩은 포스트 서비스 기업에서 애니메이션 <찰스디킨스>등 새로운 IP개발과 함께 5G 시대에 가장 유망한 실감기술 사업으로 더욱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스튜디오로 자리매김하도록 새로운 콘텐츠를 계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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